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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이 뒷머리를 긁적거리자 그의 표정이 더욱 험상궂어졌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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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Name 최동** (Mal, 31세, 199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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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 status Completion
Final education 미입력
Desired job conditions
Desired working area Primary area :    >    Second area :
A desired occupation 무역영업 > 기술영업
Hope to find a job Full-time  Contract  Part-time  Internship  Military service exception  Consultation 
Hope salary
Remarks
QA Ability
Word (Hangul · MS Word) Advanced     Intermediate     Inferior
Presentation (PowerPoint) Advanced     Intermediate     Inferior
Spreadsheet (Excel) Advanced     Intermediate     Inferior
Internet (Information Retrieval) Advanced     Intermediate     Inferior
Foreign language ability
none. Advanced     Intermediate     Inferior
Certification Hold
License name issuing agency acquisition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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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items
Date Experience
Self introduction
김과장이 뒷머리를 긁적거리자 그의 표정이 더욱 험상궂어졌다.그는 관리과장더러 요 몇일 사이 분묘개장공고난걸 스크랩해오라고 지시하였다.이그. 이런거 하나 제대로 못차고 다니니 매사 그모양이지.선생님. 지금까지 보신것중에서 어느 것이 마음에 듭니까?용호오빠! 옛날 모습 그대로네요. 호호호.복덕방 끼리는 통하는게 있을 거라며 용팔이 묻자 나이 지긋한 영감은 잠시 눈을 감더니 바로 눈을 뜨며 입을 열었다.예. 언젠가 220V 인줄 모르고 무조건 꽂았다가 부속이 타서 새로 장만했습니다. 이젠 그런 실수를 안할렵니다.소장님 준비 다됐습니다.그는 일단 아버지가 오면 이장문제를 논의 할 것이라 생각하며 숙소에 들었다.황금거북이 모양의 산소에는 아직 묘를 쓴곳은 없었다. 눈 여겨 봐뒀던 곳에 묘를 쓰려고 하자 큰당숙이 펄펄 뛰었다. 큰당숙은그 장소에서위로 쓰라고 하는데 50여미터 떨어진 그곳은 온갖 소나무들이 빽빽히 들어차 있었다.자영은 최사장이 그러거나 말거나 스테이지에 눈을 주며 조명발을 잘받는 어느 가수가 나오자 부러운 시선으로 한참 바라보았다. 미스코리아 출신 OO였다. 기다란 몸매에 시원스런 율동과 그리고 솜털처럼 가벼운 목소리가 이태원의봄 홀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각 테이블에서는 미스코리아 가수를 홀린 듯 바라보고 있었고 그 앞에서는 더욱 흥이난 남녀가 놀아나고 있었다.김지사가 주변 산과 계곡 그리고 마을을 가르키며 말하였다. 그러나 용팔의 생각에는 50평만 가지고는 묘를 쓰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하였다. 왜냐하면 만약 이곳에 도시가 들어선다던가 골프장을 건설한다면 50평으로는 명당의 기능을 상실 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1억 5천 정도면 이 산 전체를 사도 될 거액이다.용팔은 험악한 인상을 쓰며 그를 노려 보았다. 일이 이쯤 되면 발뺌을 못하도록 노골적으로 말할 수 밖에 없다. 용수는 얼굴이 파랗게 질리며 경리아가씨 쪽을 힐끗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헛헛헛! 내가 언제 고를 포기한적 있었나. 난 죽어도 고다. 헛헛헛.어둠이 깔린 봉천9동 골목을 이리
용수의 입이 딱 벌어졌다. 3천만원이 뉘 애 이름인가?너무 많은데요? 천이라면 모르지만.앉으나 서나 증원생각.자영은 슬며시 일어나 용호의 방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 문을 열어보니 용호는 없었다.아까짱은 이번에야말로 고스톱으로 자영의 콧대를 꺾겠다고 벼르다 담배가 다 떨어지자 계영을 불렀다.용팔은 그녀가 웃도리를 입으려 하자 강한 톤으로 말했다. 용팔은 자신의 예민한 고환을 주무르면서 성욕을 일으켰다. 이 여자가 돌아가면 수많은 남성들이 거쳐갈 것이다. 더욱 더럽혀지기 전에 자신이 한번이라도 더 욕구를 채우고 싶었다.지관이 백지로 해골을 싸는 도중에 그는 정수리 부분에 못이 박혀 있음을 3년여 군수사관에서 몸으로 익혔던 육감이 눈빛으로 발산하였다. 분명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신의 눈과 판단은 속일 수 없다. 검으스레한 해골중 정수리 부분에 벌겋게 녹이 슨 부분이 발견 되었기 때문이다.때마침 도로확장공사로 큰당숙을 잘 설득하여 이번 기회에 반드시 조부모를 선산에 모셔야되겠다는 결심이 굳어졌다. 만일 큰당숙이 허락치 않는다면 유씨 종친회에 이러한 사실을 알려서 압력을 넣어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이장 기간이 4월 19일이라면 아직도 1개월은 넉넉히 남았고 그안에 추진을 해야되는데 이장날짜는 보통4월5일날 즉 한식일에 하는게 손이없다고 하여 날짜가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었다.제 1장파묘회사의 사활(死活)이 걸린 이번 공사는용호의손에 달려 있기 때문에 공사를 순조롭게 마친다면 이사(理事)로의 승진도 배제할 수 없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순식간의 일이었다.다시 디스코타임이 되자 둘은 몸을 풀고 자리에 돌아와 잔에 맥주를 따라 건배하였다. 김지사와 영계는 젊은이들 틈바구니에서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 자영과 아까짱은 그 모습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다.검은 전화기의 손잡이를 돌리자 교환수가 나온 모양이다. 그 순경은 부근 부대와 연결되자 무어라고 얘기하고는 끊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야. 영계! 담배 좀 가져 온!나이에 걸맞게 퍼머한 머리카락에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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